교사용
업무 중에 바로 열어 쓰려고 만든 것들입니다. 로그인 없이 열리고,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메신저 쪽지를 붙여넣으면 할 일로 쌓입니다. 마감이 적힌 것도, 날짜 없이 “해 주세요”만 있는 것도 잡습니다. 되풀이되는 담임 업무는 때가 되면 알아서 뜹니다.
일정쏟아진 쪽지·메일을 붙여넣으면 마감과 일정을 날짜순으로 정리하고, 캘린더로 한 번에 내보냅니다.
붙여넣은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날짜를 찾아내는 일까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므로, 학생·학부모 정보가 섞여 있어도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다만 잡무함은 할 일 목록이 그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다시 열면 그대로 있는 대신, 공용 컴퓨터에서는 쓰지 마세요.
학생 이름은 넣지 않습니다. 문장은 초안일 뿐이고, 기재요령은 해마다 시도교육청별로 달라지므로 올해 공문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반마다 오늘 어디까지 나갔는지 적어 둡니다. 같은 수업을 여러 반에 했으면 한 번 적고 나머지 반에 복사합니다. 오늘 아직 안 적은 반이 붉게 표시됩니다.
첫 시간학기 첫 시간용 세 세트. 함정 문제로 다 같이 틀리기, 우리 반 다수 맞히기, 거짓말 찾기. 첫 화면에서 골라 씁니다.
중1 기술말로 만들면서 배우는 단원. 앞 45분은 손으로, 뒤 45분은 AI로. 손으로 겪은 것이 그 블록의 개념이 됩니다.
중1 기술교과서 144쪽부터. 여섯 단계를 한 번에 훑고 한 차시에 한 단계씩 손으로 채웁니다. 45분 단위라 차시가 늘어납니다.
중3 기술교과서 217쪽부터. 빈칸 학습지가 강의로 흐르지 않게, 김치·페니실린을 학생이 먼저 묶고 이름을 붙입니다. 주 1회 45분 단위.
중3 가정주택과 주거 · 주생활 문화 · 구역화와 동선 · 좁은 집을 넓게 쓰기 · 가족에 맞는 집. 개념을 먼저 주지 않고 학생이 먼저 나눠 보게 짠 단원. 표지에서 차시를 고릅니다.
F 전체화면 · → 다음 · T 30초 타이머. 정답은 늘 문제 다음 장에 있어서 넘기는 키가 하나면 됩니다. 프로젝터가 안 되는 교실이면 ⌘P로 인쇄해 종이만 들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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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것은 주소를 즐겨찾기에 두거나 홈 화면에 추가해 두면 한 번에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