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 90분 블록 × 10

바이브코딩 수업

교실에서 띄우는 화면입니다. 한 블록은 앞 45분 손으로, 쉬는 시간 10분, 뒤 45분 AI로 굴러갑니다. 앞에서 손으로 겪은 것이 뒤 45분의 개념이 됩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는 지도안에, 학생이 쓰는 종이는 인쇄물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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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머는 그 장의 활동 시간으로 돕니다 — 1차 시도 12분, 스무 개 채우기 25분, 시험 20분처럼요.

01

블록

1블록 앞 45분 · 13장

종이 다리 →

A4 한 장으로 폰 버티기. 무너지면 한 가지만 바꿔 다시 만듭니다. 쉬는 시간 뒤에 같은 것을 말로 합니다. 한 가지만 바꿔서 다시 하면 나아진다.

1블록 뒤 45분 · 1~21장만

요청하는 법 · 고쳐 묻기 →

AI가 어떤 기계인지, 요청에 넣을 네 가지, 안 됐을 때 고쳐 묻는 3수순. 22장 「쉬는 시간」에서 멈춥니다 — 23장부터는 안 씁니다.

2블록 · 29장 · 90분

바이브 코딩 첫 만남 →

앞 45분은 하고 싶은 것 스무 개 모으기, 뒤 45분은 새 도구 첫 체험. 여기서 도구가 바뀝니다. 말하면, 그게 바로 뜬다.

3블록 · 30장 · 90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

앞 45분은 설명서 없이 종이 상자 접기, 뒤 45분은 시험 카드로 이 도구의 한계 찾기. 뭐가 막혔는지 말할 수 있어야 한다.

4블록 · 16장 · 90분

AI 영상과 나의 도구 →

앞 45분은 AI 영상 둘을 보고, 뒤 45분은 나에게 쓸모 있는 도구 하나를 과제로 만듭니다 — 공부에 쓰든, 우리 반에 쓰든. 쓸모 있는 것을 골라, 내가 시켜 만든다.

5블록 · 12장 · 90분 · 개별

그려서 제대로 만들기 →

앞 45분은 종이에 화면 그리기, 뒤 45분은 그린 대로 이어서 만들기. 빨리 끝낸 사람은 미션 사다리로 계속 올라갑니다. 만들기 전에 그려 본다.

시안 · 시연 모드

말로 만들기 화면 →

학생이 쓸 화면. 폰으로 열어 보고 좁은지 판단하려고 만든 것입니다.

종이 다리 · 준비물

이미지 프롬프트 →

사진 넉 장을 뽑을 때 쓰는 프롬프트. 덩이마다 복사 단추가 있습니다.

앞 블록 종이를 걷어야 굴러갑니다

2블록은 1블록 기록표를 돌려주며 시작하고, 3블록은 2블록에서 부딪힌 “안 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걷어 두지 않으면 다음 블록의 재료가 없습니다.

슬라이드는 띄우는 것만 담았습니다. 지도안과 인쇄물은 저장소 ssamlab/vibe-coding-class에 있습니다. 교실 게시물과 같은 내용(3수순·창구 규칙·막힌 곳 말하기)은 한쪽을 고치면 다른 쪽도 고쳐야 합니다.

폴더 번호는 옛 4차시 단원 번호입니다 — 00이 1블록 앞, 02가 1블록 뒤, 10이 2블록, 11이 3블록입니다. 이름을 바꾸면 지도안·인쇄물 연결이 어긋나서 그냥 두었습니다.